뭐 이제는 슬슬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출장이 또 연기 되었다...
이번에 갈 곳은 플로리다 탐파.
메사츄세스 프랭클린에 이어서 또 처음 듣는 동네다....
어쨋든 지금은 공항에서 대기하면서 다음 비행기를 기다리는 중.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행장 특수 검문을 당했다. 탑승권을 뽑을 때 뽑기 방식으로 뽑히는 듯 한데, 출입 관리소에서 티켓을 보이자 검시관이 이 쪽으로 따라 오라더니 엄청
쓸데없는 많은 검문을 하기 시작....
이상한 세균 검사부터 짐 다 풀어서 검사까지...
비행기타러 일찍 가지 않았다면 큰일날 뻔 했을 듯....(아니 일찍 오지 않았다면 이런 검사를 받지 않았을려나.....)
어쨋든 이번에는 그나마 연장 기간 중에 미국 중대 연휴가 끼어 있어서 주말까지는 쉴 수 있을 듯! 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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