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는 슬슬 당연한게 아닌가? 라고 생각되는 연장....
어쨋든 슬슬 TR 좀 하게 해 줘~~~ 벌써 2달 째 못하고 있어~~~ 우어~~~ 완전히 왕따 당하는 기분이야~~~~
어쨋든 그런 고로 차를 바꾸러 갔다!
이번에야 말로 폭스 바겐을 타겠다는 의지 하나로...
그러나 폭스바겐은 다 나가서 받아온 것은 PT 크루져T_T
젠장 젠장....
엑셀은 장난감 같아서 조금만 밟아도 퍽 들어가는 주제에 가속력은 꽝이고.... 속도 유지도 잘 안 되니 기름 값도 많이 나올 듯....
계기판의 2/3 지점을 핸들이 가리고 있어~~~ 우어~~~ 계기판 속도계가 안 보여~~~~
좋지 아니해 좋지 아니해...
장점은 뒷 유리창에도 물 닦이가 있다.
상체가 짧은 남자나 여성이 운전한다면 계기판이 더 잘 보일지도...
음 어쨋든 다음부터는 이 차는 준다고 해도 안 타야지.
다음에야 말로 딱정벌레를!!!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