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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앰버의 주말 일기...
by 봄의앰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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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쌀나라다!!! 앰버...
이번에는 쌀나라로 출장 왔습니다~

현재 출장 3일 째
위치는 보스턴 옆에 있는 조그만 마을 프랭클린 마을.
아마도 벤자민 프랭클린이 태어난 곳인 듯...
그러나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세일해서 판다던가 그런 것은 없는 듯 하다....


현재 시각은 오전 2시 52분
20분 후에 회사에서 보내올 파일을 기다리고 있다.

그 파일을 받으면 3~4시간 더 작업해서 아침에 출근할 때 가져가 소비자님들께 보여드려야 한다....
3일간 수면 시간 합계가 10시간이 안 되는 듯....(첫 날부터 새볔 5시에 여관에 도착해서 8시에 공장에 들어가기... 스케쥴이 너무 살인적이야~~~)


그래도 D&D 4th를 주문해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어딘가~ 라고 기뻐하고 있다....
한국에서 주문 했을 때, 한국은 위험 지역이라 배달이 안 되지롱~ 같은 소리를 들었을 때, 열 받았지만 일단 미국에 왔으니 TR관련 책이랑 주사위나 잔뜩 사서 돌아가야 할 듯~

어쨋든 우하 우하 인 것이다.... 자고 싶은데 자면 안 되....

제발 수정되어서 오는 파일은 문제가 없어서 1초라도 빨리 잠들 수 있기를 빌어야 되나...
도와줘요 알로에리나~
# by 봄의앰버 | 2008/06/25 15:58 | 싫어! | 트랙백 | 덧글(0)
전자파다! 앰버!
최근 몇일간 헤드 폰 좌측에서 이상한 지잉 소리가 마구나서

아아... 이제 나의 JPV-286hx를 버리고 다른 것을 찾아야 할 때가 온 것인가

라고 생각하며 홈페이지를 뒤지던 중 후속 모델인 JC-286DX라는 모델이 나왔다는 것을 확인!!!

오오! 이걸 질러야 하는 것인가? 지르라는 하늘의 뜻인가!!! 라고 생각하던 도중, 품평을 읽다가 밑의 글을 클릭하니

무선 랜을 쓰면 헤드폰에서 지잉 소리가 납니다.

라는 글을 발견 했다....

혹시나 해서 무선 랜을 끄니 맑고 고운 소리....


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 by 봄의앰버 | 2008/05/19 18:54 | 트랙백 | 덧글(3)
스트라이다다~ 앰버~
드디어 기다리던 스트라이다 보라색이 도착!

드디어 자출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기뻐하였다!!!

어제 그 첫 출발!!! 목표는 수내동에서 한강까지!!!
열심히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렸다! 한 반쯤 갔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지나가던 아저씨께

앰버: "저 여기가 어느 역 쯤인가요?

지나가던 친절한 아저씨: "예 저 위쪽으로 가면 오리역이 나와요"
오리? 어디서 많이 듣던 역인데....
한강이랑 반대 방향이잖아!!!
이래저래의 일로 인하여 그냥 집 위치로 간 후, 자전거를 버스에 싣고 자전거 센터에 가서 후방등이나 자전거용 휴대폰 가방 같은 물건을 구입한 후 돌아왔다T_T


오늘이야 말로라고 생각하며 어제의 반대 방향으로 출발!!!
한 30분 후 만난 아저씨에게 이게 한강 가는 길이냐고 물으니 또 딴 방향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T_T

다행히 그 아저씨께서 한강 쪽으로 가시는 길이라고 하시며 따라오라고 하셔서 그 자전거를 따라갔다.

결국 2시간 10분 31초만에 30.6Km를 달려 한강 근처의 지하철 역에 도착~
아아~ 이름 모를 아저씨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전 한강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그 덕에 양팔의 아래 쪽 절반에 태양 빛으로 인한 화상을....
너무나 약해 빠진 나의 피부가 안타깝다...


GPS로 측정한 속도계~
평균 시속 15Km, 최대 속도 30Km~
내일은 좀 더 제대로 된 루트로 좀 더 빠르게 달려보자~
# by 봄의앰버 | 2008/05/11 23:00 | 취미 | 트랙백 | 덧글(2)
SaRaSa다~ 앰버~
앰버의 몇 안 되는 취미 중의 하나는 볼펜 구입이다

물론 초 고가 볼펜 같은게 아니라 그냥 일반 중성펜 같은 펜을 말하는거지만...

어쨋든 최근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Sarasa 0.4mm 클립 타입.
안타깝게도 더이상 구하지 못하는 듯 하다T_T

클립 타입이 아닌 일반 타입도 구입해 봤지만 느낌이 완전히 다르고, 03mm의 경우는 쓰다가 던져버릴 정도의 쓰레기 품질....
너무나 마음에 드는 0.4mm 클립 타입을 구할 길은 없단 말인가... 이제 심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일단 가끔 가는 문구 센터에 부탁을 넣어놨는데 과연 들여올 수 있을 것인가..... 차라리 심만 사서 써야 되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잃어버렸다T_T
나의 SaRaSa를 돌려줘~
# by 봄의앰버 | 2008/05/08 02:38 | 취미 | 트랙백
데카르챠다~ 앰버~
어제 대영쿤과 남규와 상기와과 함께 다리미맨을 보러 갔다~

오오~ 멋져~ 남자의 로망이라는 느낌~

로봇도 남자의 로망~
파동권도 남자의 로망~

이래 저래 멋지다는 느낌~
강추~ 강추~

그런데 광고 꽤나 많이 넣은 듯~
LG폰이라던지... Ray's Pizza라던지~ 기타 등등이라던지...
보라는 영화는 안 보고 이상한 것만 보이다니... 이래서 젊음을 잃으면 싫어진다니깐... 이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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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옥이와 유이짱이 와서 그동안 가보고 싶었떤 Eric's Steak에 갔다~
나나 선옥이가 고른 것은 나름대로 괜찮았지만 유이짱이 고른 사천 스테이크는 좀 벌로였는 듯....
이래 저래 난 맛있었으니 OK~ 와하하하~ (아아~ 이 얼마나 사악한 생각인가~)
다음에는 얻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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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최근의 마크로스는 작붕이 일어나고 있는 중인 듯...
색감이라던지, 그림 정밀도라던지 인간 관계라던지 뭔가 퀄리티가 자꾸 떨어지고 있는 듯...
어쨋든 란카의 개구리 휴대폰은 너무 가지고 싶어~
마크로스의 중점인 음악 퀄리티나 상황에 녹아들기는 언제나 그렇듯이 잘 이루어져 귀는 행복~ 랄라라라~
빨리 CD가 나왔으면~

그런데 란카는 젠트라디 쿼터라 머리카락 찰랑 찰랑이 되지 않는다는 설정이 아니었던가... 어떻게 그렇게 찰랑 찰랑하는거지~
# by 봄의앰버 | 2008/05/04 23:4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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